안녕하세요. 아기마법사 아하라입니다. 술김에 연락하는 경우라면 신중히 생각하고 조급하게 흔들릴 필요는 없습니다. 연락이 오는 이유에는 마음이 남아서이기도 하고 마음이 복잡해서 그냥이 생각이 나서 힘들어할 상대를 걱정하거나 미안하기도 하는 여러 감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2가지로 나누자면
헤어졌고 솔로지만 미련이 있는 경우
전 남친에게 연락이 왔다면 서로에게 헤어진 이유에 대해서 원인을 파악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다시 만나서 사귈 마음이 남아 있다는 전제에서 입니다. 만일 만날 마음이 남아 있다면 조급하게 연락하기보다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대체하고 재회하겠다면 심리와 분석을 분명히 하고 재회를 해야 똑같은 헤어지는 등의 실수가 반복되지 않습니다.
미련이 없으며 전남친 연락을 받아도 만날 마음이 없다면 태도를 확실하게 해야 합니다.
당신은 잊었다고 조금은 냉정하고 단호하게 끊어내는 게 맞습니다. 질문을 보면 차단해버릴까요 라고 하셨는데, 확실히 마음이 없다면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그냥 끊어버려야 합니다. 바로 차단하는 겁니다.
만일에 차단할까 해놓고 전 남친의 힘들어하는 모습에 미안함을 느끼거나 동정심으로 연락을 받아주고 만나게 되면 서로에게 모두 도움이 되지 않고 서로에게 더 큰 상처로 번질 수 있습니다.
확실하게 결정하셔야 합니다. 받는다거나 차단한다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