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이별을 하게 되었는데 자꾸 연락오는 심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남자친구와 2년 사귀다가 헤어질 이유가 생겨서 정떨어져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예 끝났는데 자꾸 연락 오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자들의 공통적인 심리 인 듯 합니다.

    남자들의 경우 연인 관계에 있을 때는 너무나도 편해서 이런말 저런말도 많이 하게 되고,

    익숙함에 있다 보니 여자친구를 소홀히 하는 경우도 많이 생깁니다.

    연애 초반과 비교했을 때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서운한 모습을 많이 보게 됩니다.

    그런데 반대로 여자는 초반에는 마음이 덜 가다가,

    사귀면 사귈수록 점점 빠져들게 되고 남자친구의 소홀함에 화가 많이 나기도 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대부분 많이 헤어지게 되고,

    헤어지고 나면 남자들은 자신들의 잘못을 후회하면서 헤어진 여자친구를 그리워하게 됩니다.

    그래서 계속연락을 하고, 술마시고 생각나서 또 연락하고,

    지금은 뭘 하고 있는지 누구와 있는지 계속해서 궁금해 지게 됩니다.

    그렇게 헤어진 뒤에도 연락을 자주 하게 되는 거죠.

    대부분의 남자들이 다 그렇다고 보시면 됩니다.

  • 남자친구분에게 미련이있어서 그런경우일수도 있구요. 술먹거나 외로워서 그럴수도 있어요. 헤어진 이유는 모르겠지만 다시 만날 생각이 아니시라면 단호하게 말해주는게 좋아요.

  • 일단 하나의 미련을 보여집니다. 원래 헤어지면 처음에는 후폭풍이 여자가쪽이 심하다가

    점차 자유가 지겨워진 남자에게 크게 오기 마련입니다

    정말 좋아해서 그럴수도 있구요. 혹은 일시적인 빈자리가 크게 외로움을 다가올 수도 있어요

    그리고 정말 나쁜사람들은 몸이 외로워서 연락을 하기도 합니다

    상황에 따라 달라서 이유를 알 수가 없어요 부디 좋은 이유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본인 생각에 진짜 아니다 싶으면 좀 제대로 잘라줄 필요도 있습니다

    계속 미련을 갖게 하면 서로가 힘들거든요

  • 전 남자친구 분의 감정은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죠. 아직 질문자님을 잡을 수 있다, 재회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자꾸 연락이 오는겁니다.

  • 남자친구가 아쉬워서 그렇습니다.

    일종의 다른 이성이 생길때까지 잠시 쉬어갈 버스정류장같은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정말 진심으로 끝났으면 차단하는게 맞습니다. 여지를 주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HR백종원 입니다~!

    못 잊어서 그리고 추억이 어느정도 서려있어서 그런거일수도 있구요. 그리고 다른 여자를 만나보다보니 또 느끼는게 있겠죠

  • 헤어진 사이에서 연락이 오는건 남아있는 미련이거나

    혹은 외로움 때문에 연락이 오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상대에게 이미 정이 떨어진 상태라면 그냥 차단하시는 쪽이 가장 낫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