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 고민하다 지방서 서울가서 살기가 빡세서 포기?
안녕하세요. 지방에 20년근무하고있는회사에서 근무중인데 서울에 이직제안이왔습니다. 저나 와이프 둘다 본가가 경기도라 가고싶어 알아보다 집값이 무서워서 엄두가 안나서 포기하려고하는데 그쪽에서 그건 그때결정하고 이력서라도 내달라고하는데 어떻게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뭐 전세도 있으니까요 전세로 들어 가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이직제안 온 곳이 조건이 더 좋으면
당연히 서울쪽으로 가시는게 베스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조건이 좋은데 집값때문에 못가는건
좀 아니지 않나 싶어요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지방에서 살다가 서울로 올라가면 집값이 상당히 많이 차이나서 힘들긴 하죠 그래도 이력서는 내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연봉을 보고 서울에서 생활이 가능하다 싶으면 이직을 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서요 별 차이 나지 않으면 굳이 할 필요가 없구요
주거비 관련해서 거기에서 조금 더 지원이 들어올 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 일단은 거기서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거니 이력서를 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 해요. 본가가 경기도라고 하시다면 더더욱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