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투명한숲제비211입니다. 우선 그분이 기억을 못하실수도있습니다.
은혜를 입은 당사자이신 질문자님께선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그분은 기억이 잘 나지 않으실수도있으니 저 어릴때 기억나시요~부터 시작을 하시구 밥 한끼 사시면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보답을 해드리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그분은 아마 뭔가를 바라고 질문자님을 병원에 데려다주신게아니라 그저 호의로 한 행위일텐데 너무 큰 보답을 하면 상대방이 부담스러워 할 수도 있으니천천히 조금씩 보답을 해드리는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