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제사는 언제 지내는것이 맞는건가요?

누군가 돌아가시게 되면 제사를 지내는데 제사 날짜가 헷갈리네요

돌아가신날이 맞나요? 아님 그 전날이 맞는건가요?

꼭 부탁드립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사는 옛날에 돌아가신 고인의 기일날 가장 이른 시간에 지내는 걸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보통 밤 12시에 지내거든요. 12시면 그 돌아가신 날의 가장 빠른 시간입니다. 그러다 보니 준비하는 시간을 살펴보면, 전날 저녁부터 준비하는 것이기 때문에 전날 저녁에 제사 지내는 걸로 보여집니다. 그러나 실은 제사가 보통 11시부터 새벽 1시 사이니까, 밤 12시를 기점으로 진행할 것입니다 그래야 돌아가신 날의 가장 빠른 시간에 제사를 들이는 것입니다

  • 제사는 돌아가신날 밤에 지내것 것 맞습니다.

    예전에는 돌아가신날 밤12시 거의 다 되어서 지내곤 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엔 밤10시 좀 넘으면 대부분 제사를 지내더라구요...

    하지만 제사도 곧 없어질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우선 제사를 지내는 날짜는

    기일, 즉 돌아가신 날 지내는게 맞습니다.

    돌아가신 날 제사를 지낼수 없는 상황이라면

    집안 어른과 상의를 하시면 될듯 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일반적으로 제사는 조상의 기일에 맞춰 지내는 것이 전통적인 방식입니다. 보통 음력으로 조상의 기일이나 탄생일, 기제사에 맞춰 제사를 지내죠.예를 들어 아버지께서 음력 3월 15일에 돌아가셨다면, 매년 음력 3월 15일에 제사를 지내게 됩니다. 이처럼 조상의 기일을 기준으로 제사 날짜를 정하는 것이 가장 전통적이고 의미 있는 방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드는 사람입니다.

    제사는 고인이 돌아가신 날에 지내는 것이 맞아요. 예전에는 돌아가신 날 자정(밤 11시~새벽 1시)에 제사를 지냈는데, 현대에는 생활 패턴이 바뀌면서 돌아가신 날 저녁 시간대에 지내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예를 들어, 11월 15일에 돌아가신 분의 제사는 11월 15일 저녁에 지내야 하고, 11월 14일 저녁에 지내는 것은 잘못된 방법이에요.

    개인적으로는 요즘은 가족들의 편의에 맞춰 돌아가신 날 저녁 8시나 9시쯤에 지내는 분들이 많은 것 같네요. 중요한 건 돌아가신 날을 기준으로 한다는 점이에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제사의 날짜는 일반적으로 기일, 즉 돌아가신 날에 맞춰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전날 저녁에 제사를 지내는 가정도 있으며, 이는 각 가문의 전통이나 지역적 관습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가족들이 모여 상의하여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만약 전통을 확인하기 어렵다면 가족 어르신이나 친척에게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제사 날짜는 가족의 중요하고 의미 있는 시간임을 고려해 가족 내 합의를 통해 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제사는 보통 음력으로 중요한 날짜에 지내는 것이 전통입니다. 돌아가신 분의 생일에 지내는 제사입니다. 돌아가신 날에 지내는 제사로 그날 밤에 음식을 차려 놓고 얘를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