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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야구에서 왜 투수들이 특정 상황에서 고의사구를 선택하나요?
프로야구 경기를 보다 보면 투수가 일부러 타자를 1루로 보내는 고의사누는 실점 위험이 있어 보이는데 어떤 전략적인 이유로 사용되며 어떤 상황에서 가장 효과적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고의사구는
1.강타자를 피하기 위해
타석에 홈런이나 장타력이 뛰어난 타자가 나와 있는 경우,
그 타자를 상대하지 않고 고의로 1루를 주는 것.
다음 타자가 비교적 타격 능력이 낮은 타자일 경우, 그 타자와 승부하려는 의도.
2. 병살 유도 목적
3. 투수와의 상성 고려
투수가 특정 타자에게 약한 성적을 보였을 경우,
해당 타자와의 대결을 피하고 다음 타자와 승부하려는 전략.
4. 주자 조절 및 실점 최소화
2·3루 상황에서 고의사구로 만루를 만들어
홈에서 병살 또는 포스 아웃 가능성을 높이고,
실점은 최소화하려는 경우.
야구에서 고의 사구를 하는 이유는 상대 할 타자가 비교적 강타자 이고 다음 타자가 비교적 약타자 인 경우에 하게 되고 또한 주자가 2,3루에 있고 1루가 비어 있다면 1루를 채우고 병살을 노리기 위해서 고의 사구를 내 보내 기도 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야구에서 투수들이 특정 상황에서 고의 사구를 하는 이유는 경기를 이기기위해서 고의 사구로 보낸후 다음타자를 잡는방법으로 진행하는것입니다. 굳이 잘하는 선수와 승부를 봐서 모험을 걸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보통 고의사구는 밀어내기로 점수가 나는 상황이 아니고 아웃카운트도 하나정도 남아있는 상황에서 상대방 타자가 타율이 우수한 타자이고 안타 상황이 나올 수 동점, 혹은 역전이 나올 수 있는 상황에서 주로 사용하는 전술인데요.
고의사구를 했을 때 실보다 득이 더 많으니 하는 것 같습니다.
고의사구는 실점 위험을 줄이기 위한 전략적 선택입니다. 강타자와 승부를 피해서 뒤에 있는 쉬운 타자를 상대하는 겁니다. 그리고 주자가 1루 비어있고 1아웃 이하일떄 고의사구로 주자를 쌓아 병살 유도를 노립니다. 투수가 좌완이면 좌타자와 맞붙기 위해 고의사구로 타순을 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