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일단 이 부분은 사람마다 약간씩 생각이 다릅니다
저도 웬만하면 휴가 중에 회사에서 오는 전화는 무시하거나 안받으려고 합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정말 급한 일이 생겨 연락이 오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
아무리 인수인계를 다하고 휴가를 떠났다고 해도 원래 해당 업무를 맡아서 처리한 사람만큼 잘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당 업무에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아니면 신규 프로젝트나 업무가 생겨 급하게 의견을 물어보는 걸 수도 있습니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한없이 부정적으로만 생각하게 됩니다
그만큼 내가 회사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도 되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내가 하나 없다고 회사가 안돌아가는 건 당연히 아닙니다
하지만 내가 회사에 근무 중이고 휴가를 떠난거지 그 회사를 퇴직한게 아닙니다
그러니 회사에서 날 찾는거죠
생각의 차이입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