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민 기자는 KBS 뉴스 9의 평일 메인 앵커로 진행한 기록은 확인되지 않았어요. 평일 뉴스 9의 여성 앵커로는 대표적으로 이소정 기자가 있었고, 주말 뉴스 9에서는 최근 이윤희 기자가 33년 만에 여성 단독 앵커로 발탁된 사례가 있어요. KBS 뉴스 9은 전통적으로 남성 앵커 중심이었지만 최근 몇 년 사이 여성 앵커의 비중이 조금씩 늘어난 흐름이에요. 신선민 기자는 리포트나 현장 취재 중심으로 활동해온 경우가 많아서 앵커보다는 기자 역할에 집중한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앞으로도 다양한 여성 기자들이 앵커로 발탁되는 흐름이 계속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