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분류,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무기여 잘 있거라,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강 건너 숲속으로, 노인과 바다, 해류 속의 섬들, 에덴의 동산, 전장의 인간, 세 편의 단편과 열 편의 시, 우리들의 시대에, 여자 없는 남자들, 승리자에겐 아무것도 주지 말라, 제5열과 첫번째 마흔아홉 개의 단편들, 킬로만자로의 눈, 닉 애덤스 이야기, 88편의 시, 완전한 시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작품으로는 대표적인 <노인과 바다>외에도 <무기여 잘 있거라>,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에덴의 동산> 등이 있습니다.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작품 등은 영화나 연극으로 각색될 정도로 친숙하며, 인기가 있는 작품입니다. 원서로 읽는 것도 좋고, 번역이 잘 되어있는 한국어 판으로도 읽으면 많은 영감을 얻으실 수 있으실 거에요.
해밍웨이는 장편과 단편에서 다양한 두각을 나타냈는데 <노인과 바다>외에도 <누구를 위해서 종을 울리나>와 <무기여 자루있거라>와 같이 장편과 <킬리만자로의 눈>과 <살인자들>같은 단편에서도 두각을 나타냈습니다.개인적으로 그의 작품들 하나하나 인상깊게 읽기되어 다 읽어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노인과 바다 외에 다른 작품을 정리해 보면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The Sun Also Rises, 1926), <무기여 잘있거라>A Farewell to Arms, 1929), <가진 자와 못 가진자>(To Have and Have Not, 1937),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나>(For Whom the Bell Tolls, 1940), < 강건너 숲속으로>(Across the River and into the Trees, 1950)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