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에 대해 얘기하는거 어떻게 생각하나요?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가 있는데 직업이 솔직히 마음에 안들어요 여자를 많이 마주치고 같이 많이 있는 직업이라서 싫어요 알바생은 그마나 괜찮아졌는데 직원이 여자면 얘기도 많이하고 뭔가 알바생보다 가까운 느낌? 많으면 모르겠는데 직원이 거의 둘이나 세명이니까 예전 부터그랬는데 참고 만났거든요 처음부터 모르고 만났기때문에 알고나서 아 이거 뭔가 잘못됐구나 생각을 했는데 이미 많이 좋아하게 돼서 밀어낼수가 없었어요.. 그러다가 제가 지방사람 인데 서울에와서 동거까지하게 돼고.. 일을 하려고 자격증 공부도 하게돼고 이미 너무 멀리 와버려서 이사람 놓치고 싶진 않은데 어떡하죠? 평생 참는게 맞는건가요? 남자친구는 이제 익숙할때도 안됐냐면서 말도 못하게해요 일하는걸로 말하자말고 근데 말도 못하나요..? 입닫고 살아야하거나 남자친구말은 못따라 올거면 그만해야한다고 그래요 자기 위주아니에요?? 저 어떡하죠?ㅠ 가족들 반대에도 남자친구하나 보고 올라온건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