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녀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가 제 말을 안들어줘요 듣기도 싫어하네요요즘 남자친구랑 자주싸웠는데요 이것도 하지말라 저것도 하지말라 가만히 있어라 그래서 생각해보니까 제가 잘못하긴한거 같아서 그렇게 한다했어요 근데 해도 해도 너무하네요 아무것도 못하게해서 가뜩이나 미치겠는데 제가 하지말라고 했던거 걍 싹 무시하고 하네요 남자친구가 매장관리자인데 매장에서 음료 같은걸 여자한테 사줘요 남자도 있지만 시켜먹는거 자체가 싫어요 매장안에 있는데 굳이 왜 시켜먹어요 여자한테 사주는게 싫은거지만..굳이 그럴필요없잖아요 회사에서 돈주면서 사먹으라는것도 아니고 지 돈으로 사줘요 지가 먹고 싶은데 먹는김에 사주는 거라고 이게 잘못된건지 의견을 듣고 싶어서 올려보라네요 남.친.님께서 이거 하나하지말라는거 들어주기 싫은가 싶네요 하지말라했는데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먹고싶어 안달난것도 아니고 내말 좀 들어주지.. 요즘 너무 제멋대로에요 제가 늘 을에 입장인거 같아요 강력하게 얘기를 못해요 혼자 끙끙앓다가 우물쭈물얘기하고 에혀..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일에 관여하면 싫어하나요??ㅠ남자 일에 관여하는걸 싫어하나요?스케줄 이렇게 바꾸면 안돼냐고 제가 말을 하는데 자기 스케줄을 니가 뭔데 관여하냐고 뭐라해요 여자는 남자 일하는거에 관여하면 안됀다고 질문하는곳에 올려볼까 막 이래요 장거리 였다가 동거를 하고 있는데 저는 똑같이 행동했는데.. 전에는 노력해주고 그랫거든요 근데 이제는 스트레스래요 잘 못 만난거 같다고 게속화내요 일 관여안하기로 약속했잖아 이러고 울일도 아닌데 운다고 화내고 정신병 있냐고 그러고 제가 그렇게 잘못했나요? 아무말도 안하고 살아야하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일에 대해 얘기하는거 어떻게 생각하나요?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가 있는데 직업이 솔직히 마음에 안들어요 여자를 많이 마주치고 같이 많이 있는 직업이라서 싫어요 알바생은 그마나 괜찮아졌는데 직원이 여자면 얘기도 많이하고 뭔가 알바생보다 가까운 느낌? 많으면 모르겠는데 직원이 거의 둘이나 세명이니까 예전 부터그랬는데 참고 만났거든요 처음부터 모르고 만났기때문에 알고나서 아 이거 뭔가 잘못됐구나 생각을 했는데 이미 많이 좋아하게 돼서 밀어낼수가 없었어요.. 그러다가 제가 지방사람 인데 서울에와서 동거까지하게 돼고.. 일을 하려고 자격증 공부도 하게돼고 이미 너무 멀리 와버려서 이사람 놓치고 싶진 않은데 어떡하죠? 평생 참는게 맞는건가요? 남자친구는 이제 익숙할때도 안됐냐면서 말도 못하게해요 일하는걸로 말하자말고 근데 말도 못하나요..? 입닫고 살아야하거나 남자친구말은 못따라 올거면 그만해야한다고 그래요 자기 위주아니에요?? 저 어떡하죠?ㅠ 가족들 반대에도 남자친구하나 보고 올라온건데..하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친이 저한테 관심없는거 같아요 일 만 하러가면 연락이 없어요동거중이고 저는 집에서 자격증 공부하고 남친은 13시~22시30분까지 일하는데출근하면 연락이 없어요 저한테 관심이 없는거같아요 오늘도 6시40분 넘어서서 전화와서 그제서야 밥먹었냐 뭐하냐 물어보는데 서운해서 끊어버렸더니남친이 오히려 화내고 뭐라합니다 바빠서 일한다고 카톡 이나 중간에 전화도 못했다고 하네요 그런말을 듣고 싶엇던게 아닌데.. 장난스럽게라도 달래줬으면 했어요 제가 서운해하던 삐져하던 관심없는 말투였어요 그래서 더 서운했어요..밥도못먹고 일했다는데 누가 먹지말래?라고하니깐 지가 더 화내고 있습니다 집와서 밥도 같이 안먹어주고 삐져서 잔다고 돌아누워있어요 집에 혼자 있으면 얼마나 외로운데 왜 제가 서운할걸 몰라주죠?
- 연애·결혼고민상담Q. 어이가 없어서 질문합니다 꼭 나 욕 먹이려 하는거 같아서제가 이글의 여자친구입니다 글만보면 방송에나오는 여자네요 ㅋㅋㅋ 아주 가관을써놨네요 아주그냥 돼지우리마냥 산다고하겠네여 저는 청소합니다 빨래도 합니다 세탁기돌려서 건조하러 갔다오고 빨래도게고 밥먹고 설거지도 하고 적어도 혼자 살때처럼은 안합니다 청소기도 돌리고 다하는데 지가 볼땐 안깨끗한가봐요 뭐 아주 현모양처가 소원인가보네요 그리고 술은 약속한다고 끊어집니까 유튜브나 이런데서보면 같이 마셔주던데.. 남자친구는 술 싫어합니다 연애초반에는 지가 먼저 술먹자했어요 술먹고 이러고 사는거 싫다고 그러네요 제 삶이 잘 못된거 처럼 그럼 지 삶은 정상인가 그리고 열심히사는 사람만 결혼한담니까 어이가 없네요 그리고 무슨욕하고 싸우는줄 알겠어요ㅋㅋㅋ 그리고 일하는거 찾다가 지원넣었구요 그동안 고용24에서 별거 다했는데 심사에서 떨어졌구요 저 아무것도 안한거아니에요 노력만한다고 뭐라그러는거에요 결과가 중요하니까 제 노력 따위는 안보이는거겠죠 제가 강아지입니까 하라는대로하고 안하니걍 갖다버리는? 거의 지가 왕이에요 왕 술먹고 전화한건 사실 꼬장부릴려고 한건아닌데..나좀 봐줬으면 좋겠어서 맨날 일일 거리고 싸울때도 일하는곳 채팅에 답하고 있더라구요 그와중에도..대단합니다 제가 울어도 신경안써요 남친맞아요?이게? 그냥 일에 미친사람같아요 맨날 돈돈거리고 저도 숨좀쉬면서 살고싶네요 맨날술먹는것도 아닌데.. 약속은 술계속마시면 너랑 연애하싫다그래서 한거에요 좋은데 어떡합니까 노력해봐야죠 근데 쉽게 안돼더라구요 하 뭔가 통제당하는거같아요 기계처럼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행동만하고 약간그런느낌? 맘에 안들면 바로 부셔버릴거같은..너무좋은데 답답해요 일하면 사람도 버리겠네요 그럼 일이랑 결혼하지 제가 틀리다면 틀리겠죠 모든사람은 다 개 처럼 일만하면서 사니까 전 없어도 행복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그저 행복하고 싶었어요 근데 더 답답해졌네요 남자친구가 헤어지자하는데 어떡하죠..하 그렇게 쉽게 돼나보네요 대단하다.. 전 헤어지면 죽을거같아요 또 한 2년지나면 괜찮아지려나요..그때까지 멀쩡이 살수있을지 에휴..
- 연애·결혼고민상담Q. 늦게까지일하는 남친 고민입니다...서로결혼까지 얘기한 지금동거하는 남친이 추석 연휴때 엄청 늦게 들어와요 원래 10시30분에 퇴근하는데 바쁘다고 11시30분에 들와요 근데 제가전화해서 30분만 연장하면 되지 1시간씩연장하냐면서 말했는데 남친은 바쁘다면서 몰라 몰라 하면서 저를 신경쓰지 않는다면서 얘기해요 집에서 기다리는 저를 생각하지 않는거같아요 결혼하면 더 외롭지 않을까 생각해요 지금도 울면서 작성하는데 마음이 답답하네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직장 이성동료가 생일 챙겨주면 연인입장에서 기분나쁜까요?직장 이성동료가 선물주면서 생일 챙겨주면 기분나쁜거 저만그럴까요?카톡 생일 떠서 이성동요가 챙겨주면 제가 뭐라할까봐 끈다네요 뭔가 제가 속좁은 사람된거같아서.. 좀 그래요근데 카톡이나 선물받은거보면 유쾌하진 않고..내가 너무 숨막히게하나 싶고 복합적인 감정이 드네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알바생이 쉬는날 카톡 계속 오는게 맞나요?남친이 일다니는 매장에 알바생이 놀러갔는데 남친쉬는 날에 자기 놀러간사진 계속 보내고 그래요제가 기분이 나쁜데 제가 정상적이지 않다고 상담해보래요제가 기분이 나쁜게 정신이 이상한 사람인가요 그 알바생이 잘 못 됀걸까요 아님 남친이 우유부단 한걸까요저더러 정신이 이상하다니까 너무 속상합니다ㅠㅠ
- 연애·결혼고민상담Q. 알바생 선물주는 남자친구 여 지인 포함남자친구가 pc방을하고 있는데 일잘하는 알바생한테 선물주고 또 알바생들 생일날 선물주고 그러더라구요근데 알바생 대분분이 여자 입니다 그런것 보면 기분이 좋진 않더라구요 여직원 한테는 발렌타인데이날 초콜릿도 받고 그러더라구요 본인은 주는데 안받을 수 없지 안냐 며 따집니다그리고 화이트데이날 쿠키 주더군요 (뭐 주고 받고 하는건가ㅋㅋ ) 가끔 사적인 대화한것도 있고 대화만 한다고 하는데 기분이 안좋아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사람은 서로 서로 어울려 지내야한다고 내가 아무도 없었음 좋겠냐해요 여자 없음 아무도 없습니까 ? 선물도 주고 받고 할수있지라고 합니다 지금은 제가 끊어내서 연락안하지만 옛날에 온라인에서 만난 여동생있다합니다 본인이 여동생같은 애 라고 칭하더군요 그 그여자 한테도 선물주고 받고 하더라구요 작년에 빼빼로데이날 빼빼고주고 생일날 선물주고 저와 사귀기전에는 만나서 밥고 산책도 했데요 뭐 이건 만나기전이니까 그럴수 있죠 근데 저랑 사귄이후에도 선물주고 연락 잘 안한다면서 엄청 했더라구요 거짓말이죠 그니까 빼빼로나 생일선물은 그전에도 챙긴것 같던데 저 만나고도 서로 챙긴거죠 증말 기분 더럽더라구요 제가 울어도 보고 싫다고 연락안했으면 좋겠다고 오열을 하는데도 꾸역 꾸역 이어나가 더라구요 그래서 이래선 안돼는거 알지만 참다 참다 남친폰으로 카톡들어가서 차단했습니다 모르더라구요 근데 조금 시간지나고 제가 차단했다고 했더니 화내더라구요 제 맘대로 그랬으니 화낼만하죠 그래도 제 마음을 알아주길 바랬습니다 그러나 끝까지 이해안됀다며 너가 이상한거다라며 차단을 풀더라구요 아직채팅방은 남아있더라구요 그 후로 그 여자 한테서 연럭 안왔지만 흔적 남아 있더라구요 그걸 보는 순간 기분이 확 식더라구요 오늘 하루종일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아무튼 알바생이나 여직원문제는 처음엔 화도 내고 울고 별짓다해봤는데 결국 본인 마음대로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기분 안좋고 그러지만 그런 티만 내고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감내하자 하면서 넘어가는 편입니다 이렇게 여직원, 여알바생들한테 선물 주고 챙겨줘야할까요? 그리고 그 여동생같은여자가 다시 연락 올까봐 걱정돼긴하네요 그냥 지워버리고 싶은데 남친이 왜 굳이 지우냐 합니다 이대로 연락이 영영 연락이 안왔으면 하네요 남친과 결혼까지 생각중이니 이런문제는 더욱 신경쓰입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휴가철에 휴가 못가는 분들 많겠죠? ㅠㅠ 그냥 한탄해봤습니다연애를 3년이나 했는데 남들다가는 휴가철에 휴가 한번 못갔네요 맨날 봄에나 갔죠 4~5월? 7~8월에 바다 같은데 가서 놀더라구요.. 다른 사람들은 연인이랑 휴가 간다고 자랑하구 하던데 저는 그러지 못하네요 다 가던데 자기만 못간데요 팀장님 휴가간다고 지는 못간데요..이게뭐에요 진짜왜 항상 그사람한테만 그럴까요 뭐든 안좋은것만 생겨요.. 내가 잘 못만난건가요 아님 내 복에는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