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를 변경하면 신규 가입자 유치를 위해 공시지원금, 사은품 등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아 단기적으로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위약금, 결합 할인 해지 여부, 장기고객 혜택 손실까지 함께 비교해야 실제 이익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옮길 경우 약정 만료 시점 확인 후 지원금과 총 납부요금을 비교하고, 번호이동 방식으로 진행하면 됩니다.
아무래도 통신사 옮기면 번호이동이라고 해서 지원금을 더 얹어주니까 기계값 싸게 사고 싶으면 옮기는게 이득이긴 하죠 요즘은 전환지원금 그런것도 생겨서 혜택이 꽤 쏠쏠한 편이라서 다들 철새처럼 옮겨다니는거 같더라고요 근데 장기 고객 할인이나 가족 결합 같은게 묶여있으면 그런정도 혜택 포기하는게 아까울 수도 있으니 잘 따져봐야해요 옮길거면 대리점 가서 물어보거나 온라인 성지 같은데서 조건 보고 신청하면 알아서 다 해줍니다.
예전에 통신사직원하고도 통화하고 했어요.저는 10년이 넘는 장기고객인데 왜 이렇게 혜택이 없냐고..직원왈 회서정책상 신규고객유치에 더 방점을 두고 있어서 그렇답니다. 즉,고객이탈 비율보다 신규고객 유치가 영업측면에선 유리하기 때문이죠.집토끼는 안잡고 산토끼만 잡는꼴이죠.그래서 바보같이 한통신사 오래 유지할 필요가 없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