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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학구적인마라탕
고3이 되도 시험 점수도 잘 안나오고 점점 삶에 빛을 잃어가고 있는데 한호전이라는 대학이 눈 앞에 딱 나타나서 오늘 좀 알아 보는데 4월 30일까지 원서 점수고 부모님에게는 어떻게 얘기할지......좀 도와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Goodday114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들어보지 못한 학교나 또는 수능 최저점수없이 수시로 들어갈 수 있는 학교라고 한다면 수시 지원을 한번 더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그 이유는 수능을 통해서도 유사한 학과를 갈 수 있고, 공부를 하면 되지만, 공부를 하는 분위기가 아닌 학교를 가게 되면 공부 뿐 아니라 학생들의 상태도 좋지 않을 것이기 떄문입니다. 특정학교 뿐 아니라 전반적인 학교에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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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라이언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는 일반 대학은 아닙니다.
실무중심 전문교육기관으로 전문학교입니다.
본인이 호텔, 관광, 서비스쪽으로 진로를 정한건지부터 고민을 하고 결정을 해야합니다.
이쪽진로가 아니라면 전문학교다 보니 다른 것들을 배울 시간과 기회가 없기에
나중에 후회를 할 수 있는 상황이 올수있습니다.
본인이 꼭 호텔이나 관광등의 서비스쪽의 진로를 정하고 하고 싶다고하면
실무중심의 전문학교이며 취업중심 교육이라는것에 중점을 두면서 부모님께
말씀을 드리고 같이 의논하는게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