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웃으면복이와요입니다.
아이들의 존대말은 가르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들의 말은 부모에게 배우게 됩니다.
부부가 서로 존대말을 하시고
아이에게 말을 할때도 존대말로 하시기바랍니다.
이것좀 주세요... 일어나세요... 우리함께 밥먹어요..
이제 엄마하고 함께 잘까요? 이런식으로 하면
자연스럽게 존대말을 배우게 됩니다.
지금 대학교 다니는 아들,딸 키운 부모로써 제 경험 입니다.
철저하게 아이들은 부모의 행동과 말을 보고
배웁니다.
무서운것은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 는 속담이 정말로 정확하게 들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