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이 이전에 바람을 폈던 기억이 강렬하게 남아 계속해서 작성자님을 괴롭히고 있는 것이지 않을까 싶네요.
하지만 작성자님이 계속해서 상대방을 의심하고 힘들어한다면, 작성자님도 지칠 뿐만 아니라 상대방도 지칠 수 있습니다.
이는 결코 두 사람의 관계에 좋은 영향이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의심하고 집착하는 정도가 심하다면 충분히 의처증, 의부증에 해당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미 작성자님 선에서 조절 가능한 상태가 아니라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한번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