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이 행복한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은 사실입니다. 군대에만 가봐도 절대적이지는 않지만 대학을 다니는 사람과 그냥 고졸과 하는 행동이 다른 경우가 꽤 많습니다. 또한 학벌은 고등학교에 다닐 때 그 사람이 얼마나 노력했냐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실제 블라인드 채용을 했을 때에도 고학력자들이 더 높은 합격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만큼 학창시절의 노력이 성인이 되어서도 어느정도 이어진다는 것을 보여주죠. 그렇기에 학벌은 아직까지 한국에서는 꽤 중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