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세 미만 아이들을 편애하고, 10세 이상 아이들을 차별하는 학원/방과후 강사는 모두 형제자매 중 막내가 아닌 건가요?

저는 초등학교 때 영어학원에 다니고, 5학년 (1학기)초반쯤 새로운 선생님이 오셨습니다. 새로 오신 선생님께서는 9세(초3)이하 아이들을 편애하고, 10세 이상 아이들을 차별해서 10세 (초4)이상 학원 급우들과 저는 고통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정 영어교육이 더 나아서, 13살(중1)후반 까지 다니고 그만뒸습니다. 제 여동생도 저와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제 여동생은 10살(초4) 후반에 그만뒸습니다. 제 여동생이 초등학교 시절에 방과후 독서논술을 했습니다. 여동생이 선생님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 1~2학년에게 ‘공주님’이라고 부르고 편애했고, 3~6학년에게 큰소리 치고 차별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런 강사들 보면, 형제자매 중 막내가 아니고, 어릴 때 부모님에게 동생들을 편애하고, 강사 자신은 차별 받고 자란 티가 나보여요. 강사가 10세 이상 아이를 차별하면, 그 나이 아이들이 불친절하다고 여겨서, 학원을 그만 두거나 다른 곳으러 옮기는 걸 유발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정말 흥미롭고도 복잡한 인간 심리와 가족 역할을 건드리는 주제입니다. 10세 미만 아이들을 편애하고 10세 이상 아이들을 차별하는 강사의 행동이 형제자매 순서와 관련이 있을 거라는 질문은 아직 직접적인 연구나 통계로 입증된 바는 없습니다. 부모의 편애는 실제로 존재하며 막내가 아닌 어린 자녀에게 더 호의적이라는 연구 결과는 있습니다. 하지만 학원 강사나 형제 순서가 타인을 어떻게 대하는지에 대한 직접적 연결고리는 아직 명확하게 밝혀진 바는 없습니다

  • 아닙니다 10세 이상 아이를 차별하는 강사가 모두 형제자매 중 막내가 아닙니다 그런 행동은 개인의 성향 때문에 형제 순위만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