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た方が (~하는 편이)
이렇게 많이 쓰이는데요
た형을 쓰는 이유는 ~했다고 치면 그게 더 나을 것 이다 라는 뉘앙스가 되기 때문입니다
아직 발생하지 않았지만 과거에 이렇게 했다면~ 이라는 느낌이랄까요
써주신 예문을 보면 "직접 만나서 얘기하는 편이~ " 라고 해석 할 수 있습니다
아직 만나지 않았지만 만났다고 생각하면 그 편이 훨씬 좋을거다 라는 뜻이됩니다
る형을 써도 됩니다
하지만 많은 일본인들이 た형을 쓰는걸 더 자연스럽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