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런상황일때 대처법이요!!!ㅎㅎ
시댁이랑 그렇게 사이가 친하진 않는데
행사때에 항상 시이모님 오시거든요
결혼하고 아이낳고 첫행사때
저한테 불만있으셨던지 가족들 다있고 자기 언니도 있으니까 좀 여왕벌 놀이 하시는거 있더라구요. 제가 그날 쎄함을 느꼈어요
그냥 사회생활할때 욕만 아니지 대놓고 너 기분 나빠봐라 하시는거 있잔아요
어머님이 제 얘기를 안좋게 전하셨으니 동생이 그렇게 행동하는거겠죠
이번에도 좀 상황이 제가 불리한데 남편은 원래 그런 상황일때 가만히 있고 오히려 같이 합세하더군요ㅜ
벌써 긍정적으로 생각하려도 싫어지네요
지혜롭게 대처하고 싶은데 상황이 불리할때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가요?
제 아이보면서 은연중 기분나쁘게 하실것같아요
갔을때 이쁨 받을 행동이 있을가요?
그리고 진짜 이해가 안가는게 어머님 저랑 단둘이 있을때랑 가족들 있을때랑 저한테 행동하시는게 다르거든요
저랑 단둘이 있음 진짜 너무 좋으시고 잘해주시는데 남편과 저랑 어머님 셋이 있을때는 또 분위기가 틀려요. 더 나긋하시면서 좋아하시는것도 있고요.
엄청 가식이신거는 아니구요
근데 시누이랑 어머님있거나 아버님이 옆에 계신다거나 하면 되게 쿨해지시거든요 당당하시고?
그러다가 어쩔때 어머님 시댁쪽 손님오시면 그분과도 사이가 애매하신지 또 아무말씀도 못하시더라구요
시이모님 계시면 또 저 챙겨주시다가도 뭔가 뼈있게 행동하실때 있고
뭐가 진짜 모습이실가요.. 어디에다 맞춰야되는지 헷갈려요
보통은 사람이 한결같잖아요 성격이;;;
근데 그냥 내숭부리시다가 본성격 나오시는건지 약자한테 강하고 강자한테 약하신것같더라구요. 상황에따라 달라지시는데 이런 성향은 어떻게 대하는게 좋은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리 봐도 시어머님이 이중 성격을 가지고, 가식적인 행동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며느리하고 단둘이 있을 때는, 아주 새롭게 친엄마만 같이 잘해주더라도, 다른 가족들이 있으면은, 즉 자기 편이라는 시이모가 오면은, 이런 말 저런 말 다 해서, 자기를 대신해서 며느리를 잡으려고 하는 그런 스타일입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남편은 아내 편을 들어야 하는데, 오히려 방관만하고 있습니다, 이게 바로 전통적으로 시어머니들이 이렇게 며느리를 다스렸응셔, 지금은 이게 바로 시댁과의 갈등이 원인이 됩니다. 너무 지나치면은 며느리도 참을 수가 없습니다. 이제 며느리도시어머니 자주 안 만나고도 잘살 수가 있습니다. 같이 안 보고도 얼마든지 잘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다툴 때는 다투고 따질것은 따져야 합니다. 시모의 이중적인 성격을 고쳐야 합니다. 참고 산다는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 그래야 시정이 됩니다, 그리고 협조의 할것은 남편의 행동입니다. 시어머니와 관계에서 계속적으로 방관하고 시어머니 편만 든다면은 남편도 혼이 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