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곽대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일단 서울에서 발표한 내용은 앞으로 지어질 집에는 반지층이 없애겠다.
그리고 현재 있는 집은 20년의 유예를 주고 없애겠다.
이 두가지인데요. 세부적으로 어떻게 풀어갈지는 나오지는 않았네요.
현실적으로 가능할지도 의문이구요.
반지층은 알아보시는 분들이 그렇게 넉넉하지 못한 분들이 대부분이구요. 그 집들을 다 없애면 그분들은 어디로 가야 할지 저도 의문입니다.
그분들 위주로 임대주택을 제공하거나 임대료 보전등의 방법으로 지원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렇게 어려울 문제라도 이번 수해 참사를 보면 분명 필요한 일이기는 합니다.
반지하의 탄생은 원래는 전쟁시절 방공호의 개념으로 만들어졌다가 전쟁이 끝나고 서울을 중심으로 급격하게 발전하면 사람이 살곳이 부족해 주거용으로 만들어진게 지금까지 온걸로 알고 있습니다.
중개를 하다보면 중개가 익숙해질수록 반지하 같은 물건들은 잘 중개를 안하게 됩니다.
분명 사람이 살기에는 안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하고, 서울시와 정부에서 잘 해결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