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도보출근은 어느 정도까지 마지노선이라고 보나요?

회사가 집하고 가까우면 도보출근하면서 교통비도 아끼고 건강도 챙길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도보출근은 어느 정도까지 마지노선이라고 보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도보 출근의 마지노선은 개인의 체력과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편도 20분에서 30분 정도를 가장 적당한 선으로 봅니다.

    이 정도 거리는 걸음 수로 약 2,000보에서 3,000보 사이이며, 매일 왕복할 경우 건강을 챙기면서도 업무 시작 전에 과도하게 지치지 않을 수 있는 수준입니다. 만약 30분을 넘어 40분 이상이 소요된다면 여름철 무더위나 겨울철 추위, 그리고 비나 눈이 오는 궂은 날씨에 체력적 부담이 급격히 커져 오히려 업무 효율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교통비를 아끼고 운동 효과를 누리는 것도 좋지만, 본인의 컨디션을 고려해 스트레스 없이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범위를 결정하시는 것이 장기적으로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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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도보로 출근시 마지노선은 30분이라고 생각합니다. 30분이 넘어가면 몸이 힘들어져서 하루 업무를 제대로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회사와 집하고 가깝다고 하고 도보출근이 가능하다고 생각되신다면 그래도 40분 정도 도보출근은 괜찮다고 봅니다.

    다만 1시간이 넘어가는 거리라면 차라리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자전거를 이용하는것도 좋아요

  • 걸어서 30분 까지는 괜찮은거 같아요 물론 제 기준이요 30분 정도면 왕복 1시간 운동도 할겸 문제가 없다고 생각되는데요 왕복 2시간 정도 거리는 도보 출근 이라고 하기엔 말이 안된다고 생각을 하기에 제 기준 30분 거리를 도보출근

    이라고 하겠습니다 왕복 1시간 거리겠죠 근데 이 기준은 사람마다 다 달라서요 질문자님 기준에 맞춰 보셔야겠죠

  • 도보로 출근 하는것 20분이면 적당할 것 같습니다 20분넘어가면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덥고 힘들 것 같습니다 보통 아침을 안 먹고 가는데 배도 너무 고플 것 같고요

    딱 20분이면 적당할 것 같습니다 아까워서 택시도 안 탈 것 같습니다

  • 도보출근은 웬만한 결심 아니면 하기 힘든 조건이며 특히나 더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철은 출근 하기도 전에 날씨로 인해 지치고 업무하는데 지장줄수도 있기 때문에 20분 정도가 딱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겨울철에는 춥더라도 옷 따뜻하게 입고 출근하고 더운 여름철에는 아침에 비교적 선선하기 때문에 20분 일찍 출발하면 기분좋게 출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도보 출근은 10분 이상 넘어가면 힘들어서 안됩니다

    무조건 오토바이나 차타고 가야 합니다

    물론 걸으면 좋지만, 그게 안되네요

  • 도보로 출근 할 수 있는 거리는 10분정도라고 가능할 수 있다고 봅니다.

    출근시간에 촉박할때에 더이상 멀면 어차피 택시비가 부과될거같아요

  • 도보출근의 마지노선은 일반적으로 편도 202km 내외) 정도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정도 거리는 교통비를 절약하면서도 가벼운 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어 현실적으로 유지하기 무리가 적습니다.

    다만 40분 이상이 되면 날씨나 체력 부담으로 인해 지속하기 어려울 수 있으며, 특히 여름·겨울철에는 체감 거리가 더 길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도보출근은 걷는 시간이 스트레스가 되지 않는 범위, 즉 일상적으로 무리 없이 유지할 수 있는 30분 이내가 적정 마지노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제 기준에서는 도보로는 딱 30분까지가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상으로 넘어가면 겨울이랑 여름에 출퇴근 도저히 못 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