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에는 강세를 보였던 방산주들이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종전 기대감 때문에 약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하지만 실제로는 종전 협상에 대한 타협이 실패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비롯한 방산주들이 다시 급등세를 보이기도 했고 전쟁 상황이나 종전 협상 관련 소식에 아주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추세는 전반적인 국제 정세와 전쟁의 실제 진행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할 가능성이 커요.
젤렌스키고 협의안이 부적절하고 우크라이나에게 불리한것을 알면서도 일부만 수정하면 협의하겟다는 제스처를 보이며 긍정적인 면모를 보였습니다 이는 우리나라 방산주에 있어서 악재는 확실합니더
하지만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방산말고도 로켓부문이 있으며 최근 누리호 발사성공으로 그나마 방어를 해주고 있는 모습으로 보여집니다 방산주는 앞으로 일어날 전쟁을 미리 알지않는이상 대응하기는 힘듭니다 하지만 한화는 로켓부문이 있으니 누리호도 성공적이였고 앞으로 우리나라가 누리호 발사계획이 많이 있다는 점에서 다시 반등을 기대해볼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