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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은 16세기부터 아메리카 대륙에서 여러 지역을 정복했습니다.
1. 멕시코(아즈텍 제국) 정복
1519년, 에르난 코르테스가 멕시코에 도착하여 아즈텍 제국을 정복했습니다.
1521년, 아즈텍의 수도 테노치티틀란이 함락되면서 멕시코는 스페인의 식민지가 되었습니다.
2. 페루(잉카 제국) 정복
1532년, 프란시스코 피사로가 남아메리카의 잉카 제국을 침공했습니다.
잉카 황제 아타우알파가 생포되었고, 막대한 몸값을 요구했으나 결국 처형당했습니다.
1533년, 잉카 제국의 수도가 스페인에 의해 점령되었습니다.
3. 마야 문명 지역
마야 문명은 이미 스페인이 도착하기 전에 쇠퇴하고 있었지만, 일부 독립적인 도시국가들이 남아 있었습니다.
1527년부터 유카탄 반도를 차지하기 위한 정복이 시작되었고, 1697년에 마지막 마야 도시가 함락되면서 스페인의 통치가 확립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스페인은 멕시코(아즈텍), 페루(잉카), 마야 지역을 차례로 정복하며 아메리카 대륙에서 강력한 식민 제국을 구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