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남자아이와 첫 비행 여행이라면 제주도가 가장 적합합니다. 비행시간이 짧고 자연·체험·휴식이 모두 가능해 아이와 단둘이 여행하기에 부담이 적습니다.
제주도는 비행기로 1시간 내외로 도착할 수 있어 아이가 비행기를 처음 타기에 좋은 거리입니다. 자연 속에서 뛰놀 수 있는 곶자왈 숲길, 협재해변, 새별오름 같은 장소는 아이의 감각 발달과 정서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알파카월드, 아쿠아플라넷, 동물농장 등 체험형 관광지도 많아 아이가 즐겁게 놀 수 있어요. 숙소도 가족 친화적인 펜션이나 리조트가 많아 편안한 여행이 가능합니다.
여행지를 선택할때 누구를 위한 여행인지를 생각하고 장소를 선택하면 좋을듯 합니다. 아이의 눈높이 여행지라면 많이 돌아다니는 곳보다는 한장소에서 놀 수 있는 서울 롯데월드, 어린이대공원, 서울랜드 좋을듯 합니다. 만약 제주도를 선택하신다면 아이의 체력이 금방 소모될 수 있으니 하루에 2~3개 코스 정도 일정을 구성하시어 무리하지 않도록 에코랜드 테마파크, 아쿠아플라넷 등 좋아할만한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부모님 눈높이라면 제주도나 일본이 좋습니다.
5살 아들과 첫 비행 여행이라면 제주도를 추천합니다. 비행시간이 짧아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자연과 동물체험(섭지코지, 에코랜드, 아쿠아플라넷 등) 등 어린이 맞춤 코스가 많습니다. 서울은 이동이 편하지만 비행기 탑승 경험이 없고, 실내 위주로 아이가 금방 피로할 수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