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현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
아이가 어릴때부터 충분한 사회화. 둔감화를 위한 과정을 거치지 못하고 다양한 경험을 하지 못해서 일수가 있습니다.
무조건 말리고 혼내는건 역효과가 나는 방법입니다.
평소 산책하면서 집주변 번화하고 사람. 소음 등 통행이 분주한곳 한켠에 앉아서 주변도 둘러보고 쉬면서 간식도 먹는 시간을 갖는걸 권해드립니다.
그러다 보면 불특정다수의 사람. 강아지. 차. 오토바이. 자전거. 어린아이들의 소리등을 겪게 되어 처음에는 굉장히 불안함을 보일 수 있지만 너가 가장 믿는 엄마. 아빠가 옆에 있어 별거 아니야 괜찮아를 알려주는겁니다.
이 과정도 꾸준히 해주시면서 집에서 외부 소음에 반응을 하려할때도 사실 여기에 맞는 훈련이 필요하지만 그부분까지는
어려움이 있으니 차선책으로 반응을 보이려하거나 최대한 빨리 포착을 하셔서 아이의 관심을 돌려주세요. 외부자극보다 더 좋아하는 장난감 간식등으로 관심를 돌려주시는 겁니다.
이걸 안정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평소 보호자분과의 유대감이 높아야 하기에 평소에 콜링. 시선 맞추기 연습도 많이 해주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