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만들 생각인데 상했는지 확인을 어떻게 할까요?

적당히 대충 해보니까 과일이나 곡물을 술로 만들줄은 알게 됐습니다 그런데 이게 상했는지 어떤지 확신을 못하겠습니다

살균처리라던지 술을 만드는 과정에서 상하지 않게하는 방법등은 알지만

그럼에도 상하기 좋은 물건을, 상하기 좋은 환경에 방치하는거다보니까 만들어진 술에 안좋은 세균이 번식하지 않았다고 확신을 못하겠습니다

대충 맛 보고 상한 음식스럽지 않으면 세이프인걸까요?

만들어진 술이 먹어도 되는건지 아닌지 어떤식으로 확인하니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술은 묵을수록 좋다'는 말도 있지만. 오래된 술이 결코 좋은 것은 아닙니다.

    특히 발효주는 부패가능성이 높기에 유통기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발효주는 열과 수분에 따라 부패하면 술이 식초처럼 변하게 되지요.

    냄새도 쾌쾌하기에 버려야하네요

  • 술이 상했는지 확인하려면 다음을 체크하세요. 첫째, 냄새를 맡아 보세요. 상한 술은 불쾌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둘째, 맛을 소량 시식해 보세요. 이상한 맛이나 변질된 느낌이 나면 섭취하지 마세요. 셋째, 색상과 혼탁도를 확인하세요. 정상 술은 일정하고 맑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발효 과정에서 문제 발생 시, 발효가 완료되었는지 확인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유지하세요. 상한 술은 건강에 위험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