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 드라마를 소개시켜드립니다 저는 사랑의 불시착이란 드라마를 참 재밌께 봤씁니다. 그 주인공이 현실 부부가 되긴 하였는데 정말 각종 우연이 맞아 떨어지는 부분들도 많고 정말 한사람한사람 연기를 흠잡을수조차 없었어요 마냥 설레기만 한 정극도 아니고 코미디적인 부분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랑의 불시착을 강력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더 거슬러 올라가서 연애의 발견이라는 드라마를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그냥 내내 설레고 연애하는 사람들의 모든 심리가 깔려있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