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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유려한기획자

제일유려한기획자

소설을 읽는데 이게 정말 특수부대, 전술과 관련이 있나요? (ai 답변 절대 x)

소설을 읽고 있었는데 한 저격수가 암전된 곳에서 태블릿 불빛을 이용해서 눈을 빛에 적응시키다가 불이 켜졌을때 바로 총을 쏘더라고요. 명순응 때문이라는 설명을 보았는데.

이런건 작가의 창작 영역인가요? 아니면 정말 특수부대나 군대의 전술 중에 이런 방법이 있는 걸까요?

만약 후자라면 이런 전술 같은건 단행본/서적으로 정보를 얻기 힘들 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는지 추천을 한번 받아보고 싶습니다. 고증이 잘된 소설이나 영화를 읽는 법 밖에 없는지...그렇다면 그런 작품을 추천받아 보고 싶기도 하고요.

좀 밀리터리/요런 군대 관련된 걸 잘 아시는 분이나 현직 종사자 분들의 조언을 받아보고 싶어요.

ai 답변 절대 xai 답변 절대 xai 답변 절대 x... 사람의 조언이 필요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건장한진도개181

    건장한진도개181

    저는 군대 종사자나 관계자가 아니어도 대답해 보겠습니다 문재인대통령 재임시절에 국군의날 행사땐가 군인이 대통령께 거수경례를 할때 문대통령이 짧은 순간 하늘을 힐끗 쳐다보고 경례를 받아줍니다 종편해설가가 하는 말이 특수부대에서 오래훈련 받은 사람의 습관이 빛에 적응하기 위해 순간적으로 하늘을 쳐다본다는 것입니다 이런 지식은 소설이나 영화보고 얻어진다기 보다는 발품을 팔아 작가나 감독이 직접 알아봅니다 이번 야당 감독님은 마약사범에 대해 알기위해 경찰서와 마약전과자를 수년간 만나고 들락거리다 마약범으로 오해받아 마약검사까지 당했다고 합니다 오히려 검사받을때 상황을 알게되서 좋았다고 합니다 소설을 쓰든 영화각본을 맡든 상상이나 현실고증없이는 판타지 밖에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