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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위의오아시스
플라스틱은 현대사회에서 안쓸수 없는 필수 제품인데요.
이건 어느나라에서 누가 개발한 것일까요?
환경오염에는 안좋지만 편리함에 정말 기가막힌 발견품이네요.
감사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달리는치타82입니다.
1868년 미국J.W.하이엇이 상아로된 당구공 대용으로 셀룰로이드가 세계최초의 플라스틱입니다.
그 후 L.H.베이클랜드가 1909년에 발명한 페놀포르말린 수지(베아클라이트)가 외관상 송진(resin)과 비슷해서 일반적으로 합성수지라고 하였고 이런 연유로 인조재료를 합성수지라고 합니다
플라스틱을 합성수지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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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듬직한거위234입니다.
플라스틱의 개발 계기가 참 재미있는데 19세기 중반 당구공의 재료가 코끼리의 상아였습니다. 그런데 코끼리의 수가 급감하자 당시 당구공 제조업체에서 상아를 대신할 대용품을 만든자에게 1만 달러의 상품을 내걸었는데 독일의 J.W 하야트 형제가 나이트로셀롤로스와 장뇌를 혼합해 최초의 천연수지 플라스틱을 만들었다고 전해집니다. 그리고 독일의 리오 베이클랜드가 기존의 플라스틱을 개선해 지금의 인공 합성수지 플라스틱을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