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결혼준비과정에서 생긴 병 그리고 신혼생활
결혼준비과정에서 시부모님으로인해 스트레스를 과하게 받아
급성으로 갑상선항진증이 왔고 급성으로 안구뒤로 염증이생겨 안구한쪽이 돌출되었어요
그래서 결혼전부터 동네병원에서 진찰을받았고
약을 먹어왔는데 최근에 병이악화되고 수치가올라가면서 의사에 권유로
큰병원으로 검사를받으러갔고 결국에는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게됬어요
저번주 수요일 이번주화요일 이렇게맞았어요 근데 이걸 맞고난이후로
몸이 힘든거에요 거리도멀다보니 그것도힘들고 주사자체가 혈관주사이고 쌔다보니 몸이 너무지치더라고 음식먹을때 쓸정도니까요ㅜ
그러다보니 원래 많치않던 성욕도 더줄었어요
신랑말한마디에도 금방서운하고 하루에도 몇번씩 감정이 왔다갔다하고
별일 아닌일인데도 너무서운하고 몸이힘들다보니 일요일이후로 못했는데 신랑이 하는말이 " 하고싶음하고 하기싫음하지마"이러는데 마음은 아닌거같아서 몸이힘든데도 기다려줬는데 "그거물어본동안기다리는동안 벌써 다했겠다"이러는데 서운해서 울뻔했어요 모르겠어요
몸이 힘들어요ㅜ 제가 이상한걸까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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