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마음의 상처로 인한 감정폭발이 문제였네요..
이런상황이 되면은 우리가 평소엔 절대 안할말도 하게 되잖아요 공감합니다 ㅜㅜ
근데 그 친구가 재수생이라 더 예민한 시기였을텐데 마음이 많이 아프셨겠습니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그때 그렇게 말하지 말걸 하는 후회가 드시나봐요
사실 질투는 그만큼 그 사람을 좋아했다는 증거이기도 하죠
그 친구도 지금쯤 시간이 지나서 마음이 한결 누그러졌을겁니다
근데 이런 감정들이 쌓이다보면 서로한테 상처주는 말을 하게되는게 사람 마음이란게 그런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진심어린 사과를 하고 싶으시다면 조심스럽게 연락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요
그래도 이런 경험이 앞으로 더 성숙한 연애를 하실수 있는 밑거름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지금은 많이 힘드시겠지만 이 또한 지나갈것이라 봅니다,,
답변..도움이 되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