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옥영빈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둘째 아이가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어 자가격리를 시작하였다면 우선 아이의 검사 결과 및 증상을 보아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첫째와 셋째 아이는 밀접접촉자는 아닌 이차적접촉자인데, 둘째 아이가 검사에서 음성이 나오고 별다른 증상이 없다면 우선은 학교에 가도 무방합니다, 하지만 둘째 아이가 검사에서 양성이 나오거나 의심 증상이 있다면 격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워낙 상황마다 경우가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것은 보건소에 문의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