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몽마르트 입니다.
어떤 것을 열심히 하려는지는 모르지만,
'공부'라고 가정해볼게요.
나만의 노하우는 아니고,
몰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마다 조금씩 할당량을 정해놓고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재미있는 드라마, 영화라도 몰아서 보면 지겹기 마련이죠?
공부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무리 의욕이 넘쳐도 많은 양을 하루에 몰아서 하면 지치고 포기하게 됩니다.
두번째는 인식의 변화입니다.
어렸을때야 대학입시나 부모님의 강압(?)으로 마지못해 공부했지만,
성인이 된 지금은 새로운 것을 공부하게 되면,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그런 기분이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