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고민들어주세요. 미성년자 주류또는담배판매

서비스직에 종사하고 당분간은 서비스직에 종사해야할 것 같은데, 카페나 제과 음식점 서빙이나 편의점 등등 주류나 담배판매가 대부분 다 이루어지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제 고민사항은 미성년자에게 혹시나 술이나 담배를 팔까봐 걱정입니다. 40대나 50대 분들은 신분증 잘 안가지고 다니는 분들 많이계신데 저는 제 성격상 외모 액면가로 40,50대로 보여도 다 검사해야 안심이됩니다. 저는 가게 사장이 아니라서 cctv 삭제 권한도 없고, 결국 누가봐도 성인이어도 신분증을 보지못하는경우 성인임을 알 수 없잖아요.... 그러면 결국 또 저는 cctv 저장일수 지날때까지 스트레스와 불안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신분증검사 무조건하면 되지않느냐 하시는데 40대 정도 보이는 분들한테 바빠서 신분증 검사를 실수로 못할 수도 있고해서... 제가 가게 사장이면 불안하면 cctv 를 지우던가 할수있겠지만 저는 직원이라 제 마음대로 영상을 지울수도 없습니다.

하...저는 어찌해야하나요? 공부도 장기간해야 해서바로 취직못해서 서비스업 알바 계속해야 할 것 같은데,혹시 술이나 담배팔때 패스앱 찍은척해서 cctv 영상 남기면 혹시 신고당해도 패스앱 찍어서 검사했다고 하면 무죄가 되지않을까요? 너무 불안해요 ㅠㅠ

40대처럼 보여도 병이나 그런게 있어서 그렇게 보일수도 있고... 직원신분으로 너무 불안해요..ㅠㅠ 한번 적발되면 2000만원이하 벌금인데 안심할 수 있는방법이 있을까요?

1.술이나 담배팔때 패스앱 찍은척해서 cctv 영상 남기면 혹시 신고당해도 패스앱 찍어서 검사했다고 하면 무죄가 되지않을까요? 너무 불안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요즘은 신분증 확인 안하고 주류나, 담배를 팔아서도 안됩니다. 가게 안에 문구를 넣으세요. 신분증 확인 후에 주류와 담배를 팔겠다고요.

      미성년자는 출입 불가 안내판도 붙여놓시구요.

      미성년자에게 주류나 담배를 파는 것은 불법 입니다. 걱정이 되신다면 사장님께 건의 하세요.

      그래도 사장님이 괜찮다고 어물쩡하게 넘기신다면 이 직장을 계속 다닐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조금 더 나은 곳으로 이직하세요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불안해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어차피 본인이 가게 사장도 아닌데 법적으로 책임 질 일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실수 또는 고의로 인해 신분증 확인을 안하고 술과 담배를 미성년자에게 팔았다면 그거에 대한 책임은

      사업주(사장)가 본인에게 물을 수 있습니다

      본인이 해야 될 일을 제대로만 한다면 이런 일로 고민하거나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말입니다

      40~50대로 보여도 신분증 요구하시면 되는 일입니다

      신분증이 없다면 과감하게 판매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신분증 제시를 하지 않아서 술과 담배를 판매하지 않는 건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는 일입니다

      추가로 해당 매장 카운터에 술과 담배는 신분증 확인 후 판매한다는 안내문을 설치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