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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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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광고에 자주 오라오는곳은....?

구인광고에 자주 올라 오는곳은 사람들이 버티기 힘드니 나오는건데 그곳은 오래 다닐 사람 없겠죠? 지금 8개월째보고있는데 너무자주 올라오더라구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현재 구인광고에 자주 올라오는 업체는 힘든 일을 하는 곳으로 보수도 높지만 금방 그만 두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자주 채용 모집 광고를 올려 놓는것 같습니다. 대부분 택배 관련 업무 구인 광고가 자주 올라올것 같더라구요.

  • 네 맞습니다. 구인광고가 자주 올라오는 회사는 일반적으로 이직률이 높고 그 만큼 직원들이 오래 버티지 못하는 환경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 회사는 노동강도가 높거나 조직 문화가 직장 내 괴롭힘, 불합리한 업무지시가 있을 수 있고 급여수준이 낮거나 복지가 열악한 경우가 있습니다. 계약직 위주 채용을 하거나 수습 기간 후 탈락이 잦은 경우도 있고 직원 갈아넣기식 운영으로 일만 시키고 바로 퇴사시키는 경우도 포함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구인광고에 자주올라오는곳은 그만큼 사람이 많이관두니 많이 올라오는것입니다.당연일 근무여건이 좋지않으니 많은사람들이 관두니 계속 올라오는것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아 그런 회사들 정말 많죠 질문자님 말씀이 맞아요 계속 구인광고 올라오는 곳은 사람들이 못 버티고 나가서 그런 거라고 봐야 해요 워낙 일이 힘들거나 급여가 적거나 상사가 문제있거나 그런 이유들이 있을 거예요 8개월이나 지켜보셨으면 진짜 문제 있는 회사인 것 같네요 정상적인 회사라면 그렇게 자주 사람 뽑을 일이 없거든요 그런 곳은 들어가도 금방 나올 가능성이 높으니 피하는 게 낫다고 생각됩니다.

  • 구인 광고에 자주 올라오는 것은 그만큼 버티기 힘든 환경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사람에 따라서는 어디를 가도 못 버티고 나오는 경우도 있죠.

    스펙이나 경력이 없고 끈기도 없는 사람이라면 좋은 일자리를 구할 확률은 0에 가깝습니다.

    이것 저것 따지면 일할 곳은 어느 곳도 없지요.

    각지 본인의 현실과 상황에 맞춰서 일자리를 찾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 아무래도 구인광고에 자자 올라오는 곳은 사람들이 힘들어서 그만큼 자주 퇴사를 하기 떄문에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내부 사정은 다 알기 어려우니 남에게는 힘들고 어려워도 나에게는 쉬울수도 있으니 지원을 해보는것도 괜찮을긋 싶네요

  • 맞습니다. 구인광고가 자주 올라오는 곳은 일반적으로 이직률이 높거나 근무 조건이 까다로운 경우가 많습니다. 버티기 힘든 환경이거나 직원 회전율이 높으며 장기 근속이 어렵습니다. 즉 구인광고가 계속 올라온다면 장기 근속을 기대하기보다는 단기 근무나 경험 목적으로 판단하는게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