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태평한관수리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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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서 일찍 자는데 화장실 가는게 좀 불편하네요.
요새 무슨일인지 모르겠는데, 아버지가 되게 일찍 주무십니다. 늦어도 밤 10시반 일찍 주무시면 9시반에 주무시려고 하는데요
가족들도 덩달아서 그쯤에 이부자리를 펴더라구요?
아버지가 거실에서 자는걸 좋아하셔서, 아버지가 거실에서 주무시면 저는 제가 잠들때가지 그냥 방에서 시간 보내다가
졸릴때쯤 자곤 하는데,
다른건 그렇다고 치더라도
화장실 가야될떄가 있는데, 그때면 거실을 가로질러서 가야하거든요.
그때면 괜히 아버지가 깰까봐 조마조마 합니다.
아직까지는 깬적이 없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도 하는게 있어서 10시에 가족이랑 맞춰서 잘수는 없는 입장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