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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장엄한코끼리

꽤장엄한코끼리

술값을 낼때 좀 애매한데 어떻게 할까요??

소수 사람끼리 모여서 술한잔 하게 되었습니다 .삼겹살에 소주 한잔 하면서 화기애애한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1차를 엔분의 일로 내자는 말이 나왔는데 2차를 간단한 맥주를 먹을때 나이가 많은제가 사야할까요? 좀 그렇습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리따운치와와66

    아리따운치와와66

    나이보다는 상황에 따라 다른것 같습니다

    여러번 자리를 했을때 한번도 산적 없었다면 간단한

    자리라니 한번정도 내셔도 될것 같고

    그렇지 않다면

    1차 계산한사람에게 이갓도 결재하라고 해서

    같이 엔분의일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도

  • 어떤 관계이냐에 따라 다른 것 같은데

    저라면 계속 볼 사이, 소중한 사이이면 살 거 같은데

    그냥저냥 어쩌다 한 번 모임이면

    안 살 거같아요

    근데 질문자님이 사람 모으고 주최한거라면 그건 또 예외로 쏠 거 같습니다

    상황을 잘 생각해보시고 판단해보세요

  • 자주 보는 사람이라면 2차는 질문자분이 쏘시고, 아니면 그냥 n분의 1로 계산하시거나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 사람이 내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 친한 사이시고 또 너무 자주 내주시는게 아니라면 가끔씩 내주시는것도 좋아보입니다. 허나 여유가 안될때는 굳이 나설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에는 나이에 따라 내는 문화도 다소 사라지는거 같습니다

  • 여유가 되고 사람들이 친하고 좋다면 2차를 내도될것같습니다 다만 그렇게까지 친하지않다면 굳이 2차를 낼 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1차,2차 모두 n/1이 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나이가 엄청 많이 차이나는게 아니면 그냥 2차도 엔분의 1을 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요즈음 세상에서는 뭐 형이고 동생이고가 있나요.

  • 일반적으로 가장 연장자가 내시면 좋겠지만 언제까지 연장자라는 이유만으로 낼 수는 없다보니 사실 나서서 내실 필요까진 없다 보여집니다

  • 좀 그렇다고 생각하시면 굳이 낼 필요 있을까요 2차도 당연히 엔분의 일로 하자고 하세요 나이 많다고 내야 하는 건 아닌거 같이요 나이가 많고 적든 마음이 움직여야 사는 거 아닐까요

  • 꼭 나이가 많다고 해서 밥을 사야하는 것은 아닌데 본인이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지 않고

    소중한 사람들이라고 생각된다면 2차를 쏘는것도 나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친한사람들이랑 갔고 3~4만원정도면 질문자님께서 내시고 그이상으로 나왔다면 그냥 다 앤분의 일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일차가격도 많이 나왔을꺼라 생각이 드네요

  • 이런 상황은 정말 애매합니다. 괜히 혼자 부담하면 손해 본 느낌이 들고 안사자니 쪼잔해 보일까 신경 쓰입니다. 정답은 나이가 많다고 반드시 2차를 사야 할 의무는 없다는 겁니다. 요즘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내가 불편하면 안사는게 맞고 분위기 좋을떄 자발적으로 사는건 호의지 의무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