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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각쟁이
인녕하세요.
나이가 들어가고 근속이 올라가면서
직장에서도 소외되는 느낌이 많이 들고
체력적으로도 지치다 보니
내년에는 또 어떤 마음으로 직장생활을
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50대 이상 직장 다니시는분들은
한해가 지날때 마다 어떤 마음으로
또 시작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50대 직장인은 그냥 버티는 겁니다. 저도 50대이나 정말 직장 생활 하기 싫습니다. 빨리 정년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 밖에 없지요. 하지만 어쩌겠어요 한참 돈들어갈 나이인데 아이들이 대학생인데 어쩌 겠습니까 버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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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냥 정년까지 버티는거죠. 최대한 개입을 안하고 강건너 불구경하듯이 그렇게 채울곳은 그러는데 그조차도 안된다 보통 사기업이 그러는데 그냥 하루살이 느낌입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