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모임에서 놀러가는 경우에는 한차로 이동할때, 운전을 도맡아하시는분에게는 별도의 유류비를 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편하게 다녀오는데 그정도의 지원은 해주는게 맞지 않을까요?
유류비 지원하지 않는다면 각자 돌아가면서 운전을 맡는게 말 안나올것 같습니다.
그리고 놀러가는 곳의 목적지에 각자 도착하게 되면 굳이 유류비를 줄 필요가 없지만,
술을 마시고, 한차로 이동하는게 경제적이라는 판단이 선다면 유류비를 지원하는게 더 경제적이고, 서로간에 불만이 없지않을까 싶습니다.
저희도 회식하는날이면 회식장소에 따라서 멀리서 이동하게 되는 동료에게는 별도의 유류비를 줍니다. 아니면 택시비나 한차로 몰아서 이동할 경우에 대리비를 지원해준다거나요.
운전하는 분은 운전을 해야 하기때문에 음주를 할 수 없으니 그것대로 손해, 유류비가 없다면 이것대로 손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