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요리 할때 계란비린내를 잡을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2021. 10. 06. 18:23

계란후라이, 계란탕, 계란말이 등 계란요리 할때 계란 비린내가 많이 나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계란요리를 담았던 접시는 설거지해도 납니다. 비린내 잡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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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8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질문자 채택 답변
삼전 비파괴검사

계란 비린내 없애주는 방법

우유, 설탕, 바닐라 시럽 중 하나를 섞어서 넣어 주면 계란 비린내를 잡아 줄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마늘을 좋아해서 계란말이 할때 각종 야채와 마늘을 넣어서 하면 비린내가 없는거같더라고요

계란후라이는 들기름과 식용유 섞어서 하면 비린내 안나고 고소하니 맛있어요(들기름과식용유 섞어서 하셔도 되고 참기름만 넣어서도 하셔도 참 맛있어요)

계란탕은 마늘과 후추를 넣어주면 맛있어요

계란찜도 각종 야채에 마늘넣고 들기름 조금 넣어 주면 맛있어요

모든 계란요리에 미림을 사용해도 비린내가 안나더라고요

위와 같은 밥법이 귀찮으시면 유정란을 사셔서 요리하시면 비린내가 안나실겁니다.

저의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소중한 시간에 지금까지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 10. 08. 11:04
9

안녕하세요~ 계란 비린맛에 민감하신가봐요 ㅎㅎ 설거지했던 접시에서도 난다고하시면 아마 계란상태도 의심해봐야 하지 않을까싶고요.

보통 후추를 사용하거나 맛술을 섞어서 요리하면서 비린내를 잡긴하는데 저는 설탕을 넣고 잘 섞어서 요리하면 비린내가 안느껴지더라구요 한번 설탕 넣고 해보시고.

글 올리신거 보면 엄청 심한거 같은데 계란 비린내에 심하게 민감하시거나 아님 계란상태가 안좋거나 할거 같네요 ㅠ

2021. 10. 08. 10:50
8

식품영양학 전공자입니다.

계란은 특유의 단백질 오보알부민,황 성분에 의해 비릿한 냄새가 나기 마련입니다. 계란 후라이하실 때 고온에서 바삭하게 튀겨내듯 난백을 익히고 완숙을 하시면 심리적으로도 덜 비리다고 여기실 것입니다.

특히 질문자님께서는 후각에 예민하신거로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라면에 계란을 풀어도 비린내를 느끼실 것이고 계란 탕 역시 그러할것입니다. 초입에 말씀드린대로 조리법을 난백을 바싹 익혀 조리하는 방향으로 해보시고, 계란탕이나 라면의 경우 계란이 통째들어가서 뭉쳐진 상태에서 휘저어지는 것보다 그릇을 높게 들고 밑에 젓가락을 받쳐 (줄알 풀기) 흔들며 그 위로 계란물을 떨어뜨려 단시간에 계란물이 실처럼 흩어지며 바싹 익게하는 것이 도움이 될것입니다.

설거지시에는 밀가루로 그릇을 닦으시면 그릇 냄새 잡는데 큰 효과를 보실 것입니다.

2021. 10. 08. 01:24
7
동광상사 통번역

계란비린내는 참기 힘들죠

맛은 있지만 한번 비린내에 거부감이 들면 냄새가 계속 신경쓰이실 겁니다.

저도 최근 유투브에서 이연복님 영상을 보다가 배운건데 계란말이나 계란 프라이 할 때 어느 정도 익으면 미림이나 요리술을 1티스픈 정도 넣고 요리하세요 계란 특유의 냄새가 다 날라갑니다

2021. 10. 08. 13:00
7

계란의 비린내를 줄이기 위해 맛술과 설탕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알코올은 풍미분자들과 색소분자들, 그리고 음식물속의 다른 물질들과 결합해

새로운 향과 더 깊은 맛을 생성해 내기때문에 비린내를 없애주는 것입니다.

이 외에도 설탕을 넣었을 경우에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계란으로 요리를 할 경우에는 맛술과 설탕이 필수지요

맛술이 없다면 설탕으로 대체 하시면 맛있는 계란 요리가 됩니다.


2021. 10. 06. 19:16
5
ANC 관세법인 관세사

반갑습니다. 요리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게시글 작성하게 됬습니다.

계란요리 같은 경우에는 가장 우선적인 것이 오래된 계란을 사용하지 않고 신선한 것을 쓰는 것입니다. 따라서 음식을 자주 해먹는 경우가 아니시라면 소량으로 사시고, 사신후 그때그때 해먹는걸 추천합니다.

그런 경우가 아니고 계란 자체에 민감하신 경우라면 계란요리할 경우 후추나, 미림(정종 등 )을 추가해서 조리하면 비린내가 많이 줄어듭니다.

그것도 아니라면 계란냄새 자체에 민감하신 것일 수도 있으며, 계란을 메인보다는 다른 재료와 합쳐서 요리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 토마토 계란 볶음, 계란볶음밥 등

2021. 10. 07. 09:47
5

계란 비린내의 주요원인은 달걀의 흰자에

함유되어있는 황 냄새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일반적으로 신선한 계란은 비린내가 가장 약하지만

오래될수록 점점 강해집니다

이런 계란 비린내를 줄이기 위해서는

맛술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2021. 10. 07. 14:21
5

계란으로 요리를 하면 요리에서 계란 특유의 냄새가 나죠. 이 냄새를 잡으려면 파슬리를 잘게 썰어 계란 위에 뿌리시면 돼요. 그러면 냄새도 잡고 요리를 더 맛있게 보이게 만드는 데코레이션 효과도 있어요. 소량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많이 뿌리지 않아도 돼요.

2021. 10. 07. 20:37
5

저는 한식에는 다진마늘.생강.파 매실 엑기스나 맛술을

권해드립니다.양식에는 월계수잎.정향등을 권해드립니다

생선을 우유에 담궈 두셔도 비린내 제거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행복한 밤 보내세요.

2021. 10. 07. 21:12
5

계란은 요리를 그대로 하면 비린내가 많이나고 결국 입맛 까지 떨이진 경우가 있는데요 비린내를 제거 할려면 집에 있는 참기름 을 두어방울 떨어뜨려 잘 저어서 지단을 부친다거나 계란탕 할때 이용하시고 소금은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지단을 부칠때는 창기름과 식초 한방울 떨어뜨려서 잘 저어 부치면 지단도 잘 부쳐지고 냄새도 잡을수 있습니다.

신선한 계란을 사용해야 합니다.

2021. 10. 08. 00:30
5

화이트 와인을 넣으면 좋은데 화이트 와인은 많이들 없으니, 청주나 소주를 넣어도 됩니다. 그리고 음식을 할때는 백후추를 조금 넣어도 괜찮습니다.

혹시나 백후추가 없으면 그냥 후추로 넣어도 괜찮습니다.

2021. 10. 08. 10:47
5

식초를 조금 사용하면 비린내가 안나는걸로알고있습니다 물론 너무 많이사용하면 식초냄세가 더난다는점 유의하십시요.

식초를 조금 사용하면 비린내가 안나는걸로알고있습니다 물론 너무 많이사용하면 식초냄세가 더난다는점 유의하십시요.

식초를 조금 사용하면 비린내가 안나는걸로알고있습니다 물론 너무 많이사용하면 식초냄세가 더난다는점 유의하십시요.

2021. 10. 08. 12:00
5
스티커인쇄소 과장

계란 비린내에 유독 민감한 분들이 있죠?

요리 시 맛술이나 참기름을 넣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아니면 애초에 구매 시 유정란을 구먀하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유정란의 경우 가격차이가 있을 수 있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1. 10. 08. 13:10
5

삶을때는 식초를 한두방울 섞거나

계란후라이에는 후추 조금/ 계란말이는 파나 후추를 섞으면 좋습니다.

계란을 담았던 접시는 끓는 물을 조금 붓고 기다려 준 뒤 설거지 하면 좀 낫습니다ㅎㅎ계란에 특히 예민하신가봐요 해결하셨길 바랍니다.

2021. 10. 08. 13:44
5

오래된 계란이 비린내가 많이나고

간혹 싱싱한 계란도 비린내가 날 수 있습니다.

반숙의경우 비린내가 많이나니 완숙으로 하시는게 좋고

계란 깼을때 투명 끈?띠?같은게 나오는데 제거해주시면 됩니다.

2021. 10. 08. 14:47
5

1.스크램블

계란2개, 소주 1스푼넣어 저어준후 요리

2.계란찜

계란 3개 ,대파 삶은물 소주컵1개, 소주1스푼 넣어 저어준후 요리 . 마늘 1개 다져서 추가해도 좋음.

3. 계란 요리후 설겆이

1차 주방세제로 설겆이

2차 소독용 알콜을 분무기로 뿌린후 전체적으로 문지르고 물로 세척

위와 같이 하면 깨끗히 없어집니다.

2021. 10. 08. 16:55
5

계란은 후라이할때 비린내는 차가울수록 냄새가 들합니다

예를들어 냉장고 계란을 후라이 하고싶을때 냉동실에 약5분간만 넣어두고 후라이하면 냄새가들하고요 약간의 후추를 넣어주시면 잡내를 많이 잡을수있어요

2021. 10. 08. 17:10
5

계란 요리에 사용했던 기구의 설거지에는 베이킹 소다나 식초 등을 소량 첨부하여 설거지하면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조리할때에는 소량의 설탕을 가미하시면 비린내를 잡아주는 효과가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021. 10. 08. 17:56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