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몬중독자입니다.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이 있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주길 바라는 마음은 허황된 생각이라고 봅니다.
나랑 맞지 않는 사람 혹은 나를 무시하거나 싫어 하는 사람들과는 굳이 함께
살아갈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좋아하고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들과 살기에도 짧은 인생입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상대가 나를 대하는 만큼만 대해주면 됩니다.
그리고 사람을 고쳐 쓸 수 있다는 생각은 버리세요
고쳐 쓸 수 있는 나이는 이미 지난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