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남친에게 미련이 너무 많은것같아요
제가 2년넘게사귄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지금은 그친구가 차서 헤어졌거든요 물론 사귀면서 2번정도 재결합을 했어서 그런지 처음엔 잘 안믿겼거든요 근데 그친구가 저와 사귀기전에 사귄 친구를 다시 만난걸보고 너무 힘들어요 저한텐 안해줬던 안보여준 모습도 보여주고요..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모든 헤어짐은 힘들죠…
2년이라면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기에 잊는데 시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당분간은 상대방 생각이 들지 않도록 몸도 마음도 바쁘게 생활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가만히 있으면 괜한 생각들이 드니까 하루를 바쁘게, 알차게 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과 만나서 좋은 시간도 보내고, 자기계발을 위해 이런저런 노력도 해보고, 틈틈이 운동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SNS나 연락처도 그냥 차단하세요.
그게 빨리 잊는데 도움이 될 것이고, 그래야 모든 것이 정리되고 얼른 더 좋은 사람 만나실 수 있을 겁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헤어진 이유는 두 사람이 맞지 않음이 커서 일 것 입니다.
그리고 미련 버리세요.
그 사람이 왜 본인에게 헤어지자고 했을지를 먼저 생각을 해보세요.
사람이 헤어지자고 할 때는 홧김에 한 말은 아닙니다. 어느 정도 깊이 고민을 하고 심사숙고를 하여 결정을 내린 후
말을 전달함이 큽니다.
본인에게 해주지 않았던 행동을 상대 여자에게 해 주는 이유는
그 여자가 그러한 행동을 받을 수 있는 그 무언가가 있기 때문 입니다.
본인이 깨끗이 잊어야 마음이 어느 정도 후련해짐이 클 것 입니다.
상대는 이미 마음이 정리한 듯 싶으니, 중요한 것은 본인 마음 정리 입니다,
잊으십시오. 사랑이 그 사람 한 사람 일 것 같지요. 절대 아닙니다.
내 인연이 아니라면 잊는 것이 좋습니다,
내 인연은 따로 있습니다.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는 아픈 사랑을 하셨군요
그리고 그 상대분도 이미 다른 이성을 상대하고 있고
어떻게 대하는지도 보고 있다는 것 자체도
상당히 고통스러울 겁니다
빨리 잊고 만나지 않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지금은 그 남자가 굉장히 소중하고 안타깝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지나고 나면은 나에게는 안 맞는 어쩌면 쓰레기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할지도 모릅니다
지금은 몰라요
나중에 되면 느끼게 되는 계기도 존재하니깐요
힘내십시오
제 생각에는 빨리 잊어버리는게 최선이라고 봅니다
가능하면 우연이라도 만나지 않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어차피 이별에 대한 아픔은 시간이 해결해주고
또 다른 인연이 해결해줍니다
혼자서 자꾸 이런저런 생각을 하시다보면 자연스럽게 스트레스만 받게 됩니다
그냥 잊으시고 평소 해보고 싶었던 일들을 하나하나 해보는 시간을 가지시는 것이 좋습니다
몇 년이 지나면 정말 아무 것도 아닌 일중 하나가 이별입니다
전남친에게 미련을 갖게되는 것은 그만큼 감정을 쏟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야할것은 2번이나 재결합을 했음에도 나아지는 부분이 없어서
다시 헤어지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느꼈던 점들이나 이 사람은 내 인연이 아니구나라고
받아들이는 것이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별을 당했던모양입니다.
저라면 전남친을 잊고 다른 연인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떤 무언가에 몰두하게 되면 잊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취미를 가져본다거나, 일에 몰두한다거나, 학업에 몰두하게 되면 조금은 잊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봐도 너무 힘들겠는데요ㅠㅠ..
그만큼 진심이었고 오래 사랑했으니 미련이 남는 건 너무 당연해요, 이상한 게 아니에요.
지금 힘든 건 그 사람 때문이라기보다 비교와 상실감이 계속 상처를 건드리기 때문이에요.
SNS·근황 차단하고, “왜 나는 안 됐을까” 대신 내가 어떤 사랑을 원했는지에 집중해 보세요.
시간은 생각보다 공평해서, 지금의 아픔도 결국 당신 편으로 지나가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