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추천!따봉!쥬고받아용!입니다.
병이라기 보다는 사람은 같이 생활하며 감정을 공유하고 공감하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인 것 같습니다.
해서 사람은 혼자서 살 수는 있지만, 같이 함께 할 수 있는 누군가도 필요하죠
혼자서 생활하기에는 가끔가다가 무력해지는 자신을 느끼곤 한답니다.
사람은 언제나 같은 마음일 수가 없어요
그날에 기분, 컨디션에 따라서도 마음이 왔다 갔다 합니다 혼자서 하는 행동이 아무렇지 않다가도
그냥 주변에 같이 깔깔대며 얘기하는 다른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모습에도 갑자기
공허함을 느낄 수 있으니 너무 병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자연스런 현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