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신탁은행을 포함해서 일반적인 금융기관은 휴먼 계좌 활성화를 명목으로 1200만원이라는 거액의 수수료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은행 공식 절차상 계좌 관리 수수료는 발생할 수 있으나 이는 보통 매우 소액이거나 계좌 내 잔액에서 차감되는 방식입니다. 거액의 선입금을 요구하는 행위는 해외 은행을 사칭한 전형적인 금융 사기일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절대 송금해서는 안됩니다. 계좌 상태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해당 은행의 공식 홈페이지나 공식 고객센터 번호를 통해 직접 문의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만약 이미 개인정보를 제공했거나 금전적 피해가 우려된다면 즉시 수사기관이나 금융감독원에 신고하여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