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 바닥 신호등이 우리나라 처음 개발 되었다고 하는데 맞는지 궁굼합니다

횡단보도 바닥 신호등이 우리는 자연스럽다 라고 할수 있는데 이런 바닥 신호등이 우리나라가 처음 개발 했다고 하는데 맞는지 궁굼합니다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니다.

    횡단보도 바닥 신호등은 우리나라에서 처음개발한것이 맞습니다

    이 신호등은 스마트폰을 보며 걷는 사람들 즉 스몸비족의 안전을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2007년 10월 서울시 서초구에서 처음 선보인이후 전국 곳곳에 설치되고있습니다.

    이 바닥 신호등은 보행자들이 신호를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바닥에 LED조명을 설치하여 신호를 표시합니다.

    해당 바닥신호등은 2007년 당시에는 개발은하였으나 크게 주목받지못했는데

    이후에 스마트 폰 사용양이많아지고 바닥을 보면서 걷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2007년 개발되었던 버전보다 디벨롭되어서 요즘나오는 버전의 바닥신호등으로 출시되어나왔지요.

  • 안녕하세요 거대한 명군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

    네 명군님 우선,,,횡단보도 바닥 신호등은 우리나라에서 처음 개발된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ㅠ.ㅠ 하지만 한국에서 이 신호등이 널리 도입되고 발전한 것은 사실입니다....

    횡단보도 바닥 신호등은 보행자가 스마트폰을 보면서 걷는 '스몸비'(스마트폰+좀비) 현상으로 인해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개발되었는데여...이런 종류의 신호등은 다른 나라에서도 비슷한 목적을 가지고 도입된 바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독일의 일부 도시에서도 비슷한 시스템이 설치되었답니다 !

    답변은 오로지 개인의 단순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세요

    오늘도 쾌적한 밤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