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니다.
횡단보도 바닥 신호등은 우리나라에서 처음개발한것이 맞습니다
이 신호등은 스마트폰을 보며 걷는 사람들 즉 스몸비족의 안전을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2007년 10월 서울시 서초구에서 처음 선보인이후 전국 곳곳에 설치되고있습니다.
이 바닥 신호등은 보행자들이 신호를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바닥에 LED조명을 설치하여 신호를 표시합니다.
해당 바닥신호등은 2007년 당시에는 개발은하였으나 크게 주목받지못했는데
이후에 스마트 폰 사용양이많아지고 바닥을 보면서 걷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2007년 개발되었던 버전보다 디벨롭되어서 요즘나오는 버전의 바닥신호등으로 출시되어나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