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 맞습니다. 암탉은 수탉없이도 알을 낳을 수 있으며 이를 "무정란"이라고 부릅니다. 닭은 자신이 낳은 알이 없어지면 다음날 다시 알을 낳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것을 “예비능력”이라고 하는데, 새끼를 번식시키기 위해 닭이 개발한 특별한 능력입니다. 이러한 닭의 특성을 이용해 사람들은 매일 달걀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유정란이란 정자와 난자의 만남(일명 교배)으로 병아리를 만들 수 있는 알(수정란)을 말하며, 정자와의 만남 없이 산란되는 알을 무정란이라 하는데요, 무정란은 난생(卵生) 동물의 암컷 체내에서 난자와 정자의 접합에 의한 수정이 이루어지지 않고 산란된 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