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부신때까치128입니다.
화투 짓고땡은 조선시대부터 즐겨오던 투전판에서 하던 노름의 한 종류인 돌려대기를 계승한 게임입니다. 투전패의 개수가 10개인 관계로 화투패와는 개수가 맞지 않아 화투패에서는 11, 12월을 빼고 합니다.
짓고땡의 유래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습니다.
일본에서 전해진 설: 화투가 일본에서 전해진 이후, 일본의 도리지쿠텐(とりじっこてん)이라는 게임이 조선으로 전해져 짓고땡으로 변형되었다는 설입니다.
조선시대 자체에서 발생한 설: 조선시대에 투전판에서 하던 돌려대기가 화투로 변형되면서 짓고땡이 되었다는 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