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풍족한기러기14입니다.
저도 새학기 때는 소심하고 입이 잘 떨어지지 않고 그래여 사람이랑 말을 할 때는 눈을 쳐다봐야 되잖아요? 그럼 좀 부담스럽고 그런 느낌이 드는데 그러면 미간을 보거나 눈썹을 보라는 말이 있어요 ㅋㅋ 그리고 모르는 남한테 말을 걸 땐 부담스럽다 느끼지 말고 가볍게 한 번 보고 말 사이처럼 대하면 편해요!! 막말하라는 소리가 아니라 부담감을 가지지말라는 소리져
아니면 마이쮸같은 작은 간식을 주고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말하는 거 만큼 중요한게 경청인 거 아시죠 잘 듣고 맞장구 잘 쳐주시면 돼요 질문도 적절하게 하고... 말하는 사람은 그냥 말 들어주는 사람이 필요해서 적당히 받아쳐주시면 돼여 대답 고민 할 필요 없어요 ㅋㅋ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원래 글보단 행동이 중요하신 거 아시져 용기를 내고 한 번 해보세요!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