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한국인이 동남아에다가 식당이나 마사지샵을 차리면 아무래도 좀 힘들겠죠?
한국인이 동남아에 식당이나 마사지샵을 차리면 여러 면에서 힘든 점이 많을까요?
문화 , 현지 법규, 경쟁, 그리고 고객의 기대치 등 여러 어려움이 예상되는데~
성공하려면 어떤 준비와 노력이 필요할지 궁금하네요! 현지인과의 소통이나 신뢰 구축도 중요하지만
그런 부분에서 어떤 전략이 효과적일까요?? 해외 진출이 쉽지 않겠지만 어때 보이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동남아에선 절차가 많이 까다롭습니다. 태국 같은 경우는 자국민 우선법이 강한 나라여서 외국인이 자기 명의로 사업을 할 수가 없어요 현지인이랑 결혼한분이 배우자 명의로 하거나 아님 현지인 명의를 빌려서 하는거라 사기의 위험도 많구요 정말 신뢰할 만한 사람이 아닌 이상 명의를 빌려서 하기란 힘들죠 혹시 사기를 당하더라도 보상을 받기도 힘듭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쉽지 않을듯 합니다 일단 언어가 안통하잔아요 그리고 상권을 알아보는것도 힘이들구요 정보라도 있으면 모르지만 그런것도 없고 지인이 필리핀에서 장사를 하다가 망해서 한국으로 돌아온 경우도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