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예전에는 사랑니가 아니라 정상적인 세번째 어금니였습니다.
인간이 진화하고 불에 음식을 익혀먹는 화식을 하면서 점점 턱의 사용이 줄어들었습니다. 질기고 딱딱한 음식을 먹는 경우가 점점점 줄어든 것이죠.
그 결과 턱의 크기 역시 작아지기 시작했죠. 그러면서 세번째 어금니인 사랑니가 나올 공간이 작아지거나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사랑니가 생기면 매복이 되기 시작했죠... 그러면서 사랑니도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진화의 중간에 있는 겁니다. 그래서 사랑니가 사라지는 중이라 누구난 4개 다 있고 누구는 없고 누구는 1개만 있고 그런 것이죠.